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컴퓨터공학과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만 26세 남자입니다. 취업 준비를 하고 있지만 방향을 잘 잡지 못한 채 오랜 시간 방황해왔고, 이제는 제대로 마음을 다잡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현재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도권 4년제 컴퓨터공학과 졸업 / 캡스톤디자인 우수상 수상 / 부트캠프 프로젝트 2회(팀1, 개인1) 진행 / 정보처리기사 / SQLD/ 토익스피킹 120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 산업안전기사 원래는 개발자를 목표로 준비해왔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다 보니 개발이 점점 어렵게 느껴졌고, 중간중간 현실을 회피하면서 다른 분야에도 이것저것 손을 대다 보니 방향성이 많이 흐트러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현재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지금 제 스펙과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어떤 기업이나 직무를 목표로 해야 비교적 빠르게 취업할 수 있을지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조언해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5.22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실패한 건가”보다 방향이 분산되면서 준비 강도가 약해졌다는 점을 인정하고 다시 한 방향으로 모으는 겁니다. 사실 현재 스펙 자체는 완전히 망가진 수준이 아닙니다. 컴공 졸업에 정보처리기사, SQLD, 프로젝트 경험, 캡스톤 수상까지 있으면 기본 베이스는 있는 편입니다. 다만 문제는 말씀하신 것처럼 방향성이 흐려진 상태라는 점입니다. 개발 준비하다가 불안해지면 다른 직무 건드리고 또 흔들리고 이런 흐름이 반복되면 결국 어떤 직무에서도 “깊이 있는 준비”가 안 된 상태가 되기 쉽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상태에서 가장 위험한 건 또 새로운 분야 계속 추가하는 겁니다. 산업안전기사까지 간 것도 약간 그 흐름으로 보이고요. 이제는 “뭘 더 할까”보다 “어디에 집중할까”를 정해야 할 시점에 가깝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생각보다 충분히 괜찮은 편입니다. 캡스톤 수상, 부트캠프 프로젝트, 정보처리기사까지 있으셔서 기본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다만 방향성이 흔들리면서 깊이가 얕아진 부분 때문에 스스로 더 불안하게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분야를 계속 건드리기보다 하나를 정해서 3개월 정도 집중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빠른 취업 기준이면 SI·솔루션 기업 백엔드, 운영개발, QA자동화, 데이터 운영 직무가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개발이 완전히 안 맞는 게 아니라 막연한 부담감이 큰 경우도 많으니 프로젝트 하나를 끝까지 다듬으며 자신감을 다시 만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수도권 4년제 컴퓨터공학과 학위와 정보처리기사, 부트캠프 프로젝트 경험은 개발 역량의 기초를 증명하기에 충분한 조건입니다. 순수 코딩이나 신기술 개발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인프라 운영이나 솔루션 기술지원 직무로 눈을 돌려보는 방향이 좋습니다. 보유하신 SQLD와 산업안전기사 자격은 데이터베이스 관리나 일반 기업의 IT 인프라 보안 관리 분야에서 우대 조건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트렌디한 개발만 고집하기보다 IT 서비스 운영이나 기술영업 등 본인의 전공을 활용할 수 있는 실무적인 직무로 타겟을 수정한다면 훨씬 빠르게 취업 시장을 돌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은 절대 부족한 수준이 아닙니다. 오히려 방향이 흔들리면서 준비가 분산된 케이스에 가깝습니다. 정보처리기사, SQLD, 부트캠프 프로젝트, 캡스톤 수상까지 있으면 기본 역량은 충분히 갖춘 편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빨리 취업 가능한 직무”로 우선 축을 좁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순수 대기업 개발자만 고집하면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서 SI·솔루션·운영개발·MES·ERP·DB·IT 운영 직무까지 넓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특히 SQLD와 컴공 기반이면 데이터 운영이나 시스템 운영 계열도 현실적인 선택지가 됩니다. 그리고 개발이 어렵게 느껴졌다고 해서 개발 역량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취준생이 비슷한 구간을 겪습니다. 중요한 건 이제 하나를 정하고 3~4개월 정도는 흔들리지 않고 밀어붙이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빠르게 취업 가능성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전산직 vs 사무직
저는 현재 컴퓨터공학과를 졸업 후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토익 800, 토스 IM3(130), 컴활 2급, 정처기, sqld, 한능검 1급을 획득하였습니다. 토익은 850까지 더 높일 계획이고, 인턴 경험은 없습니다(지원 중) 컴공을 나왔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제가 기계치라 컴퓨터를 다루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어 전산직으로 준비할지, 사무직으로 준비할지 고민입니다. 1. 이정도 스펙이면 서류 합격 가능한지, 추가로 더 획득하면 좋은 자격증이 있는지 2. 전산직, 사무직 어느 쪽으로 준비하면 좋을지(장단점, 경쟁률 등) 3. 전산직 중 데이터나 시스템 관리 쪽으로 가면 괜찮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Q. 커리어 고민
현재 반도체 패키지 품질 신뢰성 평가 업무 1년 경력이 있는데 면접에서 1지망 2지망에도 없던 생산기술로 직군 전환 제의를 받았습니다. 직무가 변경되다 보니 1년차 입장에서 가는게 맞는지 좀더 여기서 커리어를 쌓아하는지조언 부탁드립니다. 품질로 2년까지 경력을 쌓아 품질을 계속 준비한다. vs 어느 회사는 품질to가 적기에 생산기술 직무로 바꿔 회사 네임드와 연봉을 올린다. <정리> -현 회사 외국계, 야근 없음, 오피스 직무,워라벨 좋음, 직무 적성에 맞음, 연봉은 5천 내외 (고향과 가까움) -직무 전환 제의 회사(LG계열사) 중고신입으로 품질 지원 했지만 면접에서 서류에서 지망하지 않았던 생산기술로 직군 전환 연봉은 성과 합하면 기존 직장보다 천~천 300정도 더 받는 것으로 추정(대신 고향과 멀어짐) 생산 기술 직무 후기를 보면 워라벨이 없고 야근 주 3회 이상에 주말 출근도 필요하면 해야한다는 후기가 많음.
Q. 포스코DX 경력 채용 질문 드립니다.
이번에 포스코 DX 채용을 진행 중입니다. 해당 공고가 제가 지원하기 전에 진행 되었다 채용을 못해 재공고 올라온것으로 파악되는 상황인데 경쟁률이나 진행상 궁금증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1차 면접당시 대상자가 3명이었으나 한명은 불참으로 대상자 2명으로 예상 됩니다. 2차 면접은 단일 후보로 올라갈 가능성이 클까요? 1차 면접이후 채용검진과 평판조회를 진행 하였습니다. 일명 피뽑탈 가능성이 있을까요 ㅠ 또한 채용검진과 평판조회가 합격을 의미하진 않는다 했는데 1차 합격 예상자에 한해 진행되는 것인지 궁금 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